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가 조사발표한 APEC 바로알기시리즈 6탄`APEC의 새로운 도전 및 미래 '

1. 새로운 도전
최근 APEC 논의의 기술적인 경향 및 활동의 비효율성 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되어 매년 미·일·중·러를 포함한 21개국의 국가정상들이 회동하는 포럼으로서의 잠재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할 필요성과

개도국은 경제·기술협력 강화를 희망하는 반면 선진국은 무역·투자 자유화 및 원활화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어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균형추구, 미국의 리더십과 중국의 성장, 아세안 국가들의 이해관계 조율이 관건이 되고 있다.

21세기 들어 반테러, 보건, 환경, 반부패 등 글로벌 이슈로 활동영역이 확대되고 있고, 최근 민간부문과의 협력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2. APEC의 미래
최근 급속한 세계화와 지역주의 심화 등 APEC창설 당시 예상하지 못했던 현상들이 등장하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한 APEC 개혁논의가 본격화 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경제공동체형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APEC 활동영역의 확대로 인해 APEC 정상회의는 역내 안보, 정치 이슈 등 보다 포괄적인 이슈에 대한 정책공조를 위한 장으로 변모해 갈 것으로 예상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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