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연7% 수익추구 DLB 1종 판매

서울--(뉴스와이어)--신한금융투자(사장 강대석)는 위안화 강세에 투자하는 DLB(기타파생결합사채)상품 1종을 9월 16일(월), 17일(화) 이틀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 DLB 5호’는 USD/CNH(달러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 digital 구조이며, 6개월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만기에 달러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이 최초기준환율의 100% 이하인 경우(위안화 가치상승) 연 7.0%의 수익으로 상환된다. 한편, 만기에 달러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이 최초기준환율의 100%를 초과(위안화 가치하락)할 경우 원금이 보장된다.

이 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저위험(4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백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inv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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