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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코스닥 078340
2005-08-10 08:40
서울--(뉴스와이어)--중복이 지나가고 장대비가 쏟아져도 식을 줄 모르는 무더위 속에 호러 바이러스가 기승이다. 더위에 시달리다 보면 자연히 감염되는 이 바이러스는 계속 무섭고 오싹한 것을 찾게 되는게 특징이다. 이럴 때 쉽게 받을 수 있고 어디서나 생각날 때 즐길 수 있는 호러 게임이 있다면 금상첨화. 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박지영, www.com2us.com)의 모바일 호러액션 게임 ‘바이러스’가 이런 엄지족들 사이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화제다.

7월말 KTF와 SKT에 연달아 서비스를 시작한 ‘바이러스’는 이후 일 다운로드 5천 건을 훌쩍 뛰어넘는 등 엄지족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컴투스의 바이러스 게임 홈페이지(www.com2us.com/virus)와 주요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바이러스의 공략에 대한 문의 글이 끊이지 않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게임을 즐겨본 이들은 저녁에 방문 닫고 즐기기에 딱 좋다며, 머리를 좀 써야 하지만 정말 재밌는 게임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단순히 여름철을 겨냥한 단발성 호러 게임이 아닌 액션과 호러, 어드벤처 요소를 잘 결합한 대형 모바일 게임으로 시즌성과 게임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이다. 차가운 LCD 너머의 오싹한 게임 화면과 음산한 사운드, 수수께끼 같은 시나리오가 길고 무더운 여름 밤을 잊게 해준다.

올 여름을 위해 2004년부터 ‘바이러스’를 준비한 컴투스 AG 팀의 김혁 PD는 “단순히 깜짝깜짝 놀래키기보다 오싹한 긴장감을 오래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고자 했다”며, “엄지족들의 더위 사냥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게임 다운로드 방법

SKT
NATE ▶ 게임Zone ▶ 슈팅/어드벤처 ▶ 바이러스

KTF
멀티팩 자료실 ▶ 게임 ▶ RPG/타이쿤/시뮬 ▶ 온라인/액션RPG/어드벤처 ▶ 바이러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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