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돼지열병 청정화 위한 백신프로그램 간소화
돼지열병 백신 프로그램은 현재 새끼돼지는 생후 40일에 1차, 60일(8~9주)에 2차 접종하였으나 2014년 1월 1일부터 생후 55~70일령에 1회 접종한다.
이와 관련되어 전북도는 돼지열병 청정화를 위해 단계별로 백신접종을 일부 중단한 농가(시험대상)의 돼지열병 발생 위험성을 평가(‘13.7~’14년)하고 그 결과에 따라 백신접종을 1년간 중단(‘15년)하여 청정화 인증(‘16년)을 획득할 계획이며, 1차 위험성 평가에 도내 양돈농가 39호(전국 297호) 1만두가 참여중이며 돼지열병 예방접종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양돈농가 2,080호를 검사한 결과 96.1%의 항체 양성율을 유지(‘13.8월 기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돼지열병 청정화 인증을 위해 “양돈농가에서는 돼지열병 백신의 냉장보관 및 접종시기에 맞춰 예방접종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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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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