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일체형 경량 shoe-tex 소재 개발 추진
shoe-tex 소재는 신발을 구성하는 섬유소재 및 복합체의 총칭으로 신발 완제품에 대한 원가비중이 높고, 구매 동기에 대한 직접적 유발효과가 있으며, 고기능성 소재 및 핵심기술의 확보 여하에 따라 단기간에 세계시장 선점이 가능한 경쟁력 있는 제품군이다.
2015년 4월까지 21개월간 총 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총 14개 기관(중소기업 11, 연구소 3)이 참여하며, 이 중 대구지역에서는 6개 기관(현대화섬, 성재섬유, 삼성염직, 영풍화성,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다이텍연구원)이 참여하게 된다. 오는 9월 30일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섬유(대구)/신발(부산) 기술적 장점 연계를 통한 섬유-신발산업 동반 성장을 목표로 ▲3D fabrication 기법을 활용한 경량 갑피 개발 ▲경량·쾌적 기능성을 부여한 전문화용 섬유원단 개발 ▲탄성부직포를 이용한 non-pad형 insole 개발 등 3개 세부과제로 진행된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생산자~수요자를 연계한 상생협력 및 산업활성화 모델 제시를 통해 대구 섬유산업은 Shoe-tex 소재생산 전문기업 육성, 산업용 섬유기업 약 30% 확대, 글로벌 시장 선점 등의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섬유패션과
조미경
053-803-3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