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역사박물관 특별전 연계 프로그램 ‘설명이 있는 전시 관람 - 조국으로 가는 길’ 운영

- 9월 24일, 10월 1일, 10월 8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진행

- 김위현 전 명지대 교수, 김창희 전 동아일보 국제부장,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가 진행

- 참가 희망자는 당일 현장에서 50명 선착순 입장, 강연은 무료

서울--(뉴스와이어)--서울역사박물관(관장 강홍빈)은 특별 기획전 ‘조국으로 가는 길’의 연계 프로그램인 <설명이 있는 전시 관람 - 조국으로 가는 길>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상해 임시정부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전개한 동농 김가진과 그 며느리 수당 정정화 등 동농일가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전시 설명과 함께 만나보는 자리이다.

본 프로그램은 특별전의 전시 자문을 해준 김위현 전 명지대 교수, 김창희 전 동아일보 국제부장,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가 1번씩 진행한다.

강연은 9월 24일, 10월 1일, 10월 8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오후 2시~4시까지 박물관 교육실과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본 강연은 무료이며, 당일 현장에서 50명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museum.seoul.kr)의 공지사항을 통해서 교육 안내가 가능하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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