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주관하는 ‘제16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9월 24일(화)부터 9월 27일(금)까지 4일간,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관광기념품공모전은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가 1998년 이래로 매년 개최하는 공모전으로서, 올해는 전문가 심사뿐만 아니라 내외국인 일반인 심사를 통해 관광객이 선호하는 경쟁력 있는 우수 관광기념품 총 55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서울기프트쇼’와 함께 개최, 현대적 감각의 선물용품도 관람 가능

이렇게 선정된 한국 대표 관광기념품 55점의 수상작은 코엑스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 수상작들은 지자체가 발굴한 우수 관광기념품과 함께 ‘우수 관광기념품 공동전시관’에 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서울기프트쇼와 함께 개최되어 관람객에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관광기념품은 물론 현대적 감각의 선물용품을 동시에 구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이 원활하게 상품화되어 유통될 수 있도록 한국관광명품점(서울 인사동 소재)에의 입점 지원, 제품의 상품화 컨설팅 및 국내외 기념품박람회 참가 등의 판촉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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