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할배·할매와 함께하는 추억여행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맞벌이 부부의 증가와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나는 손자, 손녀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가족애를 더하고 세대별 소통을 통해 가족 간 친밀함과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도록 10월 18일(금)~20일(일) 2박 3일 간 서울시립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3대 가족을 대상으로 ‘할배·할매와 함께하는 서울 추억여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 추억여행 행사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캠프활동으로, 조부모, 부모, 자녀 3대 가족으로 구성되어 손자·손녀와 조부모 간 효도와 감사의 시간을 갖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3대 가족이 서울 및 서울근교 탐방·체험활동과 공연관람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중간 중간 가족대항 레크레이션 및 미션 수행 등 짜임새 있게 진행된다.

2011년 새로 개관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편안한 휴식과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Thanks Giving Party를 준비해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교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였으며 주말시간을 알차게 보내면서 부모님에 대한 효도와 감사의 시간이자 뜻깊은 추억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서울에 거주하며 초등학생(3~6학년) 자녀를 포함한 3대 가족 3~4명으로 구성된 가족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9월 27일(금)까지 참가 지원서에 자녀와 조부모와의 사연이나 추억 등을 자유롭게 써서 제출하면 된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 홈페이지(www.hiseoulyh.com) Talk Plaza 소통공간 News & Events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sunflove@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은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숙박, 식사, 프로그램 참가비용을 일체 지원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하이서울유스호스텔 기획사업팀(2677-1813)으로 하면 된다.

변태순 서울시 아동청소년담당관은 “이번 서울 추억여행이 참가자 가족 뿐만 아니라 세대별 참가자 간에도 유대감을 쌓을 수 있어 모두가 함께 하는 유쾌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청소년이 밝고 건전한 사고와 생활을 향유하는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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