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전력판매량 1.9% 증가
※ 전력시장거래량(8월)은 전년 동월대비 2.3% 증가한 421.1억kWh
산업용은 자동차, 반도체, 무선통신기기, 석유화학 등 전력다소비 업종의 수출 호조세(전체수출 7.7%↑)로 2.0% 증가했다.
* 주요업종 전력판매증감률(전년동월대비, %) : 기계장비(8.3), 자동차(6.4), 요업(5.2), 조립금속(3.3), 반도체(2.1), 석유정제(3.2), 펄프종이(1.0), 화학제품(△0.7), 섬유(△2.9), 철강(△3.6) 등
일반용은 경기 회복세(소비자심리지수 105) 등으로 소폭(3.2%) 증가, 농사용은 남부지방 폭염에 따른 농축산시설의 냉방수요 등으로 대폭(9.3%) 증가했다.
* 소비자심리지수 : (‘12.12)99→(’13.1)102→(2)102→(3)104→(4)102→(5)104→(6)105→(7)105→(8)105
* 월 평균기온(전력판매량 예측적용 5대도시) : (‘12.8) 27.6℃ → (‘13.8) 27.4℃ (0.2℃↓)
주택용과 교육용은 기저효과(전년 8월 주택용 12.5%↑, 교육용 8.0%↑) 등으로 각각 1.3% 감소, 0.1% 소폭 증가했다.
전력도매시장의 계통한계가격(SMP)은 전년 동월대비 4.2% 하락(160.9원/kWh→154.2원/kWh)하였고, 정산단가는 4.4% 하락했다.(91.4원/kWh→87.4원/kWh)
* 최근 SMP 증감률 추이(전년동월대비, %): 12월(12.8), → ‘13.1월(2.9), → 2월(△5.7), → 3월(△14.3), → 4월(3.2), → 5월(△11.9), → 6월(△11.2) → 7월(△16.1), → 8월(△4.2)
이는 유류 및 LNG 발전기의 시장가격결정비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유류, LNG 등 연료가격의 큰 폭 하락에 기인했다.
한편, 정승일 에너지산업정책관은 정부의 하계 절전노력에도 불구하고 8월 전력사용량이 소폭 증가한 점에 대해 산업계가 조업시간을 비 피크시간대로 이동함으로써 조업총량은 줄이지 않으면서 정부의 절전규제를 준수하여 합리적인 조업관리를 하였다고 판단하고 일반국민들과 기업들의 효율적인 전력사용 노력에 힘입어 금번 하계 전력수급위기는 원만히 극복되었다고 언급하였다.
* 금번 하계 최대전력수요(7,402만㎾(8.19일 15시))는 전년하계(7,429만㎾(8.6일 15시)) 대비 0.4% 감소, 최대전력수요 발생시 전력공급능력은 7,873만㎾로 공급예비력(율)은 472만㎾(6.4%) 유지
산업통상자원부 개요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연락처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진흥과
김진석
02-2110-4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