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고졸성공 취업대박람회 개최

과천--(뉴스와이어)--정부(고용노동부, 교육부)와 언론사(매일경제) 및 경제단체(대한상공회의소)가 함께하는 ‘2013 고졸성공 취업대박람회’가 26일(목) COEX B홀(강남구 삼성동, 2호선 삼성역)에서 개최된다.

이날 채용박람회에는 130여 개 기업이 참여하여 700여 명의 고졸(예정)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대기업으로는 롯데마트가 참여하여 판매직 등 200여 명을, 중견기업인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주방조리원 등 1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NH농협은행, 우리은행, KDB금융그룹 등 금융사에서는 개인금융서비스직 등 30여 명을 뽑고, 다산네트웍스, 네오셈 등 벤처기업에서도 연구 및 관리직원 등 100여 명을 채용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맞춤형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사전컨설팅을 통한 현장면접 및 진로컨설팅도 운영한다.

구직 희망자가 ‘2013년 고졸성공 취업대박람회’ 온라인사이트(http://www.highschooljobfair.co.kr/)에서 사전등록 및 면접예약신청을 하면, 전문컨설턴트가 지원분야 컨설팅을 통해 적성과 능력에 맞는 기업을 매칭하여 현장 면접이 내실있게 진행되도록 할 예정이다.

* 홈페이지(http://www.highschooljobfair.co.kr) → 회원가입 → 면접예약신청 → 현장면접

진로컨설팅관에서는 고졸(예정)자가 올바른 경력경로(Career Path)를 설계할 수 있도록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취업담당교사가 진로선택을 위한 심리검사, 상담, 진로컨설팅을 제공한다.

‘후진학관’에서는 고졸인력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선 취업· 후 대학 진학 지원이 가능한 우수대학이 참여하여 인재상 등을 설명한다.

‘열린토론관’에서는 진로설계, 직무능력향상 등 고졸인력의 장기적인 성공 플랜을 지원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되어 선배들의 성공사례 및 나승연 위원의 특강이 진행된다.

* 나승연 위원: 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대변인

한편, ‘컨설팅 및 이벤트관’에서는 구직자의 직업 적합도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탐색할 수 있고, 취업타로를 통해 나의 취업경로를 알아볼 수 있다. 이와함께 나만의 캐리커쳐 만들기도 할 수 있고, 입사지원서 컨설팅을 통해 서류 전형 시 기업채용담당자에게 좀 더 어필할 수 있는 입사지원서 작성 비결도 배울 수 있다.

정현옥 차관은 “이번 채용박람회는 특성화고 학생 등 고졸자를 대상으로 6주 동안 사전매칭을 실시하는 등 내실 있게 준비한 만큼 많은 고졸자들이 일자리를 찾고, 기업과 구직자간 미스매치를 해소하여 고용률 70%”달성에 기여하는 취업희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연락처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과
김민규
02-2110-714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