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미국 네스퀵(Nesquik), 델몬트 푸룬 쥬스(Prune Juice), 이탈리아 스틸라(Stilla) 올리브 오일, 프랑스 떼세르 농축 복숭아, 일본 소바(메밀국수) 세트 등 수입 식품이라면 없는 것 없습니다.”

우리홈쇼핑(대표: 정대종)의 인터넷쇼핑몰 우리닷컴에 국내 최대의 수입 식품 전문 몰(Mall)이 탄생했다.

우리닷컴 안에 몰인몰(Mall In Mall) 형태로 최근 문을 연 수입 식품 전문 매장은 식자재 전문 직수입 업체인 영남코퍼레이션, 메가마켓, 유원커머스 등 3개 식자재 전문 직수입 업체와 제휴해 총 5,000여종의 수입 식품을 판매한다. 이 매장은 국내 백화점,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취급하는 거의 모든 수입 식품을 망라하고 있다.

또한 오프라인 백화점이나 할인점보다 저렴하게 상시 할인 판매를 하는데다 달마다 이벤트를 열어 푸짐한 경품을 줘 수입 식품을 즐겨 찾는 고객에게 알뜰 구매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우리닷컴은 8월말까지 수입 식품 1만원 이상 구입시 헬로키티 미니 수첩을 주며, 2만원 이상 구입시에는 영국 맥케이 잼 미니어처, 3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스위스 라이볼리 통조림을 증정한다.

한편, 우리닷컴은 이번 수입 식품 전문 몰을 수입업체별 3개 매장으로 구성했으며, 단가가 낮은 몇 백 원짜리 식품을 구입하는 경우 매장별로 함께 배송 받을 수 있는 상품 900여개를 동시에 검색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구성했다.

이번 수입 식품 전문매장을 기획한 우리닷컴 상품기획팀 정재필 대리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입 식품은 모두 모으려고 노력했다”며 “고객이 수입 식품을 구매하기 위해 굳이 발품을 팔아 오프라인 매장에 갈 필요없이 편리하게 인터넷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6개월 넘게 손품, 발품을 팔았다”며 그동안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롯데홈쇼핑 개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1년 9월 개국 이후,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주 사업 영역으로 2006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 2,531억,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급성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소비자 니즈(needs)에 맞는 고품질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간담회, 소비자 보호위원회 등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기존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M커머스 · T커머스 등 신매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i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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