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하반기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여가 시간을 문화예술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주중 프로그램과 토요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 등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신비한 샌드아트’, ‘나도! 아티스트’ 등이 있다. 목요일에 진행되는 ‘신비한 샌드아트’는 아시아의 재미난 이야기들을 빛과 모래, 영상 등을 통해 환상적인 이미지로 직접 체험해 보고 그 이야기를 모티브로 직접 모래예술(샌드아트) 작품을 만들어보는 예술창작 프로그램이며, 금요일에 진행되는 ‘나도! 아티스트’는 참여자 스스로가 작가가 되어 작품을 구성하고 그림을 모아 11월 말에 아시아문화마루에서 일주일 동안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유치원부터 성인까지 단체 방문객을 대상으로 각각 목요일과 금요일에 3회씩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토요일 오전에는 멤버십 프로그램 ‘리틀 유네스코’가 10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아시아 각국의 유네스코 홍보대사가 되어 세계 각국의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친구들과 함께 토론하고 미술활동과 전통음악 등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으로서 개인 회원제로 운영될 계획이다. 토요일 오후에 진행되는 ‘빛과 그림자’ 프로그램은 빛의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자를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운영되는 통합예술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기간 내 하루 3회씩 운영된다.
문체부 관계자는 “상반기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하반기에는 성인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전 연령층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더욱 내실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문화마루카페(http://cafe.naver.com/asiaculturemaroo)와 아츠리퍼블릭(www.artsrepubli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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