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체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참여한 200여 명의 임직원들은 함께하는 사랑밭 김준곤 간사의 교육에 따라 배냇저고리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직접 만든 배냇저고리와 키트판매 수익금으로 국내외 빈곤가정 아기들을 도울 수 있다는 캠페인 취지를 들은 직원들은 사뭇 진지하게 배냇저고리 만들기에 임했다.
“바느질을 잘 못해서 많이 비뚤비뚤하네요. 솜씨는 없지만 정성을 담아 만들었으니 아기가 예쁘게 입어줬으면 좋겠습니다.”,“생각보다 만들기가 어렵지 않네요. 좋은 의미의 캠페인이니까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야겠어요.”
이날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약 3시간 동안 배냇저고리 만들기에 임했으며, 완성된 배냇저고리는 미혼모, 저소득가정, 제3세계 아기들에게 전달되어 가정의 생계지원 및 자립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의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는 홈페이지(www.withgo.or.kr)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관련부서(기획홍보팀 070-4477-3804~5)로 문의하면 된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단체로, 1987년 시민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NGO다. 사회적 불평등과 복지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교육, 위기가정, 의료사각지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립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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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홍보팀
박윤미 과장
070-4477-3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