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8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규모별) 300인 미만 규모의 종사자 수가 126천명 증가하여 300인 이상 규모의 종사자수 증가(+69천명)보다 더 크게 증가하였고, 300인 미만 규모는 3개월 연속 종사자수 증가폭이 확대, 300인 이상은 증가폭이 축소됐다.
(산업별) 건설업(+121천명), 교육서비스업(+62천명), 제조업(+59천명) 순 증가, 도매 및 소매업(-40천명), 금융 및 보험업(-38천명) 순으로 감소했다.
’13.8월 입직률 3.9%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이직률 3.8%로 전년동월과 유사
입직자수는539천명으로전년동월대비40천명(7.9%)증가, 이직자수는534천명으로전년동월대비 7천명(1.4%) 증가
’13.8월 입직률은 3.9%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이직률은 전년동월과 유사한 3.8%
(규모별) 300인 미만 사업체 입직률은 4.2%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 300인 이상 사업체는 2.1%로 0.1%p 하락, 이직률도 300인 미만은 4.2%로 0.1%p 하락, 300인 이상은 2.3%로 0.2%p 상승
(산업별) 입직률이 높은 산업은 건설업(11.2%),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7.8%) 등이고 낮은 산업은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1.0%), 금융 및 보험업(1.5%), 광업(1.5%)이며 이직률이 높은 산업은 건설업(9.8%), 숙박 및 음식점업(8.3%) 등이고, 낮은 산업은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0.9%), 부동산 및 임대업(2.1%) 순
’13.7월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131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35천원(4.5%) 증가
(내역별)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에 근무하는 상용근로자의 임금총액은 전년동월대비 147천원 증가한 3,316천원, 임시·일용근로자는 82천원 증가한 1,386천원으로 각각 4.6%, 6.3% 상승
상용근로자 1인당 정액급여는 2,586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5% 상승, 초과급여는 181천원으로 0.1% 감소, 특별급여는 549천원으로 전년동월(513천원)대비 7.1% 상승
(규모별) 300인 미만 규모는 전년동월대비 4.0% 상승한 2,792천원, 300인 이상은 5.0% 상승한 4,443천원으로, 300인 이상의 임금상승률이 1.0%p 높음
(산업별) 전년동월대비 임금상승률이 높은 산업은 운수업(7.4%), 건설업(6.5%), 교육서비스업(6.3%) 순이며, 임금이 감소한 산업은 광업(-6.7%), 숙박 및 음식점업(-3.5%), 도매 및 소매업(-0.1%)
’13.7월 근로자 1인당 월평균 근로시간은 185.0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4.6시간(2.5%) 증가
(내역별)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상용근로자 월평균 총근로시간은 191.0시간(+5.3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2.9% 증가, 임시·일용근로자도 128.8시간(+0.8시간)으로 소폭 증가
(규모별) 5~300인 미만 사업체(상용기준)의 전체근로자 총근로시간은 전년동월대비 2.5% 증가한 185.8시간, 300인 이상도 2.9% 증가하여 181.9시간
(산업별) 총근로시간이 긴 업종은 부동산업 및 임대업(202.3시간), 하수, 폐기물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197.2시간) 순으로 전년동월대비 2.0%, 3.6% 증가, 짧은 업종은 건설업(161.8시간),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167.1시간) 순으로 2.6%, 1.6% 증가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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