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청소년 위한 독서칼럼展 ‘책은 거울이다’ 개최
청소년을 위한 독서칼럼은 학자, 작가, 컬럼니스트, 교수, 만화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 및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책과 독서에 대한 소중한 경험과 깨달음을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글이다.
이번 전시회는 항상 가방에는 책이 있었던 꼴지가 열정과 학습 노하우로 한학기만에 1등을 한 박철범의 ‘책은 당신을 자유롭게 만듭니다’, 일간신문 문화부 기자로 신간서적들이 가득 쌓여있던 자신의 책상에서 책을 읽기 위해 사직서를 낸 고규홍의‘책에 묻혀 책을 그리워하다’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의 책에 얽힌 일화와 독서법 등이 소개된다.
또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더욱 다양한 독서칼럼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칼럼을 사랑하는 가족, 친척, 친구들에게 안부글과 함께 E-Card로 보낼 수도 있다.
입시에 내 몰린 아이들이 책을 읽는다면, 당장은 좋은 대학에 못 갈지 몰라도, 자신을 돌아보고 꿈꿀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다는 자아성찰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로 책을 통해 만나는 인생 선배들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경청해 보길 바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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