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동해안 적조 피해 복구계획 수립 완료
이번 적조피해 복구계획에는 적조피해 양식어류 입식비와 적조발생후 긴급어류 방류에 대한 입식비가 포함되었으며, 또한 생계지원비, 죽은 양식물의 철거비, 영어자금 상환연기 등 총 29가구에 복구금액은 2,497백만원이다.
복구계획 심의는 국립수산과학원 전문연구기관, 어업기술센터, 시·군 담당과장, 관련 수산업협동조합장, 전문대학이상 교수 등으로 구성된 도 어업재해(적조현상)유관기관협의회에서 심의·의결 하고, 의결된 복구 계획은 해양수산부에 제출 되어 중앙 어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에서 가결 확정되면 복구 절차를 진행 하게 된다.
한편, 이번 동해안에 39일간 지속된 적조로 인하여 경북도에서는 총 29개 양식장에 2,176천마리의 어류가 폐사해 26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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