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패션문화축제 개최
대전시는 오는 10.2(수)부터 10.4(금)까지 3일간 대전의 대표적 패션거리인 목·중촌동 맞춤패션거리에서 패션문화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맞춤패션거리 상인회 주최로 대전시와 (재)대전문화산업진흥원, 중소기업청(시장경영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패션거리만의 차별화된 맞춤의상을 선보이며, 대전 패션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축제기간동안 인근지역 어린이 대상의 동화콘서트 및 패션체험행사, 옷감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4일(금) 18시부터 ‘DJ와 함께하는 모바일 음악패션쇼’에서는 관객들의 음악신청곡 감상과 함께 맞춤거리 상인들이 직접 만든 의상으로 패션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목·중촌동 패션문화축제를 통해 대전의 역사 깊은 맞춤패션을 홍보하고, 맞춤패션거리를 중심으로 지역패션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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