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매업계 2017년까지 꾸준한 성장 기대돼

- The Future of Retailing in Asia Pacific to 2017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인포메이션은 Canadean이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매업의 미래(The Future of Retailing in Asia Pacific to 2017)”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소매 매출은 2013-2017년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 9.30%라는 꾸준하고 강력한 성장을 이룰 전망이고, 이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가 상당히 많다고 볼 수 있다. 2017년까지는 CAGR 11.61%라는 눈부신 성장을 보인 지난 5년간에 비해 성장 속도가 둔화될 것이지만 총 매출액은 2017년까지 9조 3,668억 달러라는 매력적인 액수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Figure 2 참조]

IT 기술이 널리 확산되고 온라인 세계에 진출하려고 할 때의 장벽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2017년까지 온라인 소매 채널이 CAGR 24.49%라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달성할 것이다. 이 정도로 고속 성장을 이루어도 2017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세 번째 규모를 보유한 소매 판매 채널인 밸류 리테일러(Value Retailer)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다. 하지만 온라인 채널은 점차 중요성을 더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밸류 리테일러도 이 사업 기회를 살려보고자 관심을 갖고 있어서 온라인 채널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끌 것이다.

[Figure 3 참조]

2012년에는 식료품이 최대 매출을 기록했는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총 소매 판매 중 59.3%를 차지했고 액수는 3조 5,603억 달러에 달했다. 한편 전기제품과 일렉트로닉스 제품이 2007년 이후 가장 빠른 성장을 달성한 부문이고 2013-2017년에도 CAGR 11.35%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Figure 4 참조]

“The Future of Retailing in Asia Pacific to 2017” 보고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2개국의 소매업에 대해 광범위한 시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정리한 것이며, 과거의 소매 판매 데이터 및 향후 예측에 대해 상세하게 분석했다. 상품 카테고리별, 판매 채널별 분석 정보도 제공한다.

또 지역 내 국가간 비교가 용이하도록 각 판매 채널의 1인당 소매 지출액에 대한 정량적 평가를 행했다. 시장 개요와 각국 특유의 시장 전망을 제시하고 있어서 소매 밸류체인 전반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업들과 수익률이 큰 중국 소매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는 신규 기업이 확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경영상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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