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성논술, 10월 5일 동국대 수리논술 대비책 공개

- 동국대 담당 이동훈 수리논술 선생 “미분, 적분 등 작년 출제경향 유지될 듯”

서울--(뉴스와이어)--10월 5일 실시하는 2014학년도 동국대 수시1차 논술전형의 수리논술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수험생들이 숙지해야 할 사항을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02-3452-2210)의 이동훈 선생에게 들어본다.

논·구술 전문 신우성학원(www.shinwoosung.com)의 이동훈 선생은 10월 3일(목)과 4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시 30분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동국대를 중심으로 한 수리논술 단기 특강반을 긴급 개설한다. 둘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수강하면 된다. 다음은 일문일답 인터뷰.

Q. 며칠 남지 않은 기간에 수험생들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동국대 수리논술은 타 대학과 달리 수리적인 계산만 요구하기보다는 제시문에 주어진 내용을 정확히 분석하여 접근하는 방법을 논제로 택하고 있다. 따라서 남은 기간에 지난 몇 년 간의 동국대 기출문제를 다시 한번 풀어보고 그 경향을 익히는 것이 준비책이 되겠다.

Q. 작년 기출문제는 미분과 적분을 이용한 수학문제였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올해도 그러한 출제경향이 유지가 될까?

물론이다. 작년 출제경향이 유지될 뿐만 아니라 좀 더 발전할 것이다. 예를 들면 공주거리를 묻는 문제, 혈관을 흐르는 혈류의 속도, 종단속도 등 실생활과 관련한 문제를 동국대만의 고유 스타일로 해석해서 출제를 할 수도 있다.

Q. 약간 생소한 주제 같은데, 그런 문제들은 어떻게 수험생들이 남은 기간에 풀어보고 대비를 할 수 있는가?

학교에서 방과후 논술수업으로라도 대비를 해 보고, 그래도 미진한 점이 있다면 전문가에게 집중지도를 받으면 된다.

Q. 결국, 사교육 도움을 받으라는 이야기인가?

사교육이라고 한정해서 말씀을 드린 것이 아니다. 전문가가 사교육 현장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남은 기간이 별로 없기에 그 기간에 합격, 불합격이 좌우가 된다는 전제조건이 붙는다면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을 택하라는 조언을 드리는 것이다.

Q. 마지막으로 수험생들에게 당부할 말씀은 무엇인가?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말부터 드린다. ‘진인사대천명’ 이 글귀를 시험현장에서도 명심하시고, 답안지를 작성하기에 앞서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판단하여 작성을 하시기 바란다. 물론 백지로 제출하는 것은 절대로 금물이다. 시험장에 가기 전까지 이미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그동안 선생님들이 강조했던 부분을 집중 반복 학습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이 된다.

문의: 02-3452-2210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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