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생활폐기물처리시설 하반기 지도점검 실시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폐기물의 적정관리를 통한 쾌적한 환경보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내 시·군 생활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하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매립시설 16곳, 소각시설 8곳, 음식물처리시설 2곳, 재활용선별시설 6곳, 하수슬러지처리시설 5곳 등 총 37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및 매립시설 등 폐기물처리시설의 운영 실태와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도는 법령을 위반해 운영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관계규정에 의해 엄격히 조치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점검결과를 분석해 향후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와 친환경적 관리를 유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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