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한글문화큰잔치 개최
올해는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광화문 광장 주변에서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시작을 알리기 위해 ‘한글문화큰잔치’ 대형 현수막을 제작하여 10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전면에 게시한다.
올해는 한글날이 23년 만에 공휴일로 재지정된 의미 있는 해로서, 이를 기념해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한글을 통해 서로 교감하고 하나가 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였다. 특히, 올해 행사의 주제를 ‘한글아 놀자’로 정하고, 놀이와 예술로서 한글을 바라보고 유치원생을 비롯하여 초·중·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자라나는 세대가 자연스럽게 한글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한글문화큰잔치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홈페이지(www.hangeulfestival.com) 또는 이동통신(모바일) 홈페이지(www.hangeulfestival.com/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한글날에 즈음하여 한글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한글날이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거듭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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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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