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융성 시대, 인문정신문화 진흥 위한 법제화 방안’ 공개토론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김장실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가 후원하는 ‘인문정신문화 진흥방안 법제화 토론회’가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신관 2층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는 지난 40여 년간 국가의 경제적 위상은 높아졌으나 공동체 해체,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저하와 같은 사회적 문제점은 여전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로 남아있다. 이에, 김장실 국회의원은 소통과 신뢰, 나눔과 배려를 기반으로 하는 문화적 가치를 국민행복의 핵심자원으로 삼고, ‘문화융성, 국민행복’의 근간인 ‘인문정신문화 진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기획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문화융성 시대, 인문정신문화 진흥을 위한 법제화 방안’을 주제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상열 연구위원이 발제하고, 경기대학교 강진갑 교수, 인디고서원 박용준 편집장,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정희선 소장, 한국학중앙연구원 한도현 기획처장, 문체부 지역민족문화과 한민호 과장의 지정토론 등, 학계와 민간, 정부가 함께 참여하여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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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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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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