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특별여행주의보 해제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는 케냐 나이로비 쇼핑몰 테러가 진압된 후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감안, 9.22. 케냐 전역에 대해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10.2.(수)부로 해제하였다.

외교부는 “케냐는 현재 여행경보(3단계 및 2단계) 지정국이고 추가 테러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인 만큼, 케냐에 방문 또는 체류하는 우리 국민들은 이러한 점을 유의하여 신변 안전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케냐의 현재 여행경보 단계
- 3단계(여행제한) : 소말리아 국경에서 60km 이내 모든 지역(만데라, 와지르, 리보이 등 포함)
- 2단계(여행자제) : 3단계 이외 지역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
공보 홍보담당 홍순창
02-2100-758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