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언어교육원, ‘초등학생 영어 말하기대회’ 18일까지 접수
언어교육원은 18일까지 영어 말하기대회 홈페이지(http://contest.konkuk.ac.kr)에서 참가신청을 받으며, 신청 시 원고와 원고 내용을 발표하는 동영상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전국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각 학년별로 대회가 진행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해 해외 체류기간이 3개월 이하인 학생만 신청 가능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건국대와 영어 교육기관 이퓨쳐가 공동 개발한 ‘인터넷 기반 대회 시스템(IBT)’을 활용해 인터넷이 가능한 전국 어디에서나 참가가 가능하다. 건국대는 예선전 준비과정에서 참가자들의 원활한 대회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원고 첨삭과 발표 지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예선은 참가 학생이 접수한 동영상(원고 포함)과 인터넷 말하기 시험을 50%씩 반영해 평가한다. 동영상 발표의 학년별 주제는 △3학년-My Favorite Things △4학년-What I Want To be △5학년-Korean Culture △6학년-Global Leadership 등이다. 인터넷 말하기 시험은 오는 26일 학년별 시간에 맞춰 열리며 ‘그림보고 질문에 답하기’ ‘연계질문에 답하기’ ‘그림 묘사하기’ ‘문제해결하기’ 등의 문제가 제시된다.
11월 25일 열리는 본선은 접수 시 제출한 동영상과 동일한 내용을 본선 대회장에서 발표한다. 발표 내용, 유창성, 발음, 태도, 자신감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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