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노사, 공동 기부프로그램 열한 번째 활동으로 소외계층에 4천만 원 지원

서울--(뉴스와이어)--10월 4일 오전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 노사는 중구 다동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1+1 노사공동 기부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이 모은 기금을 함께하는사랑밭에 전달하였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농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가정 중 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 가정의 주거 여건 개선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약 20가구가 대상자로 선정이 되어 수혜를 받게 된다.

이번 기부활동은 지난해 4월부터 임직원이 매월 만원을 기부하면 사측에서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1+1 노사공동 기부프로그램’을 통해 진행한 열한 번째 활동으로, 이번 활동을 포함하여 한국씨티은행 노사는 지금까지 총 3억 8262만 원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였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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