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성논술학원, 대입 수시논술 도표 그래프형 논제 대비책 공개

- 신문기자 출신 이백일 선생, 도표 그래프 분석문제 해결 6대 원칙 제시

서울--(뉴스와이어)--당락을 결정짓는 대입 논술에서 대표적인 유형으로 자리잡은 것이 도표, 그래프 해석 문제다. 홍익대를 제외하면 국내에서 논술을 치르는 모든 대학이 인문계 논술에서도 도표, 그래프 분석 문제를 출제한다. 대학에 진학해서 다양한 사회현상을 이해하고 공부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능력인데다 논술에서 우수학생을 골라내는 변별력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2014학년도 대입 수시 2차 논술고사가 눈앞에 다가온 상황에서 신문기자 출신으로 서울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02-3452-2210, www.shinwoosung.com)에서 파이널 특강을 담당하는 이백일 선생이 도표, 그래프 분석 문제 해결의 6대 원칙을 수험생이 알기 쉽게 정리해 전격 공개했다. 신우성논술학원에서는 수능 다음날인 11월 8일(금)부터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경희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숭실대 인하대 등의 논술 파이널 특강을 개설한다.

첫째, 도표나 그래프에서는 경향성을 먼저 찾아라. 숫자와 막대 등 많은 데이터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수치의 변화나 특징을 담은 데이터가 무엇인지 찾아라.

둘째, 단순한 데이터 나열은 의미없다. 그 같은 데이터가 제시문과 결합해 어떤 사회적 의미가 있는지를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도표의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도 결국은 ‘현재, 우리’의 문제와 연관돼 있다는 사실만 잊지 않으면 어렵지 않게 해석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1998년 이후 우리나라의 경제지표나 사회현상에 관한 자료가 나온다면 반드시 IMF 외환위기와 연관지어 봐야 한다.

셋째, 수많은 데이터가 등장할 때 모든 데이터를 언급할 필요도 그럴 공간도 없다. 제시문이나 사회현상과 관련해 의미있는 데이터 몇가지만 언급해도 충분하다. 도표 그래프에 담겨 있는 사회현상을 읽어내면 되는 것이다.

넷째, 도표나 그래프 문제에 관한 답안을 작성할 때는 최소한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정도는 계산하여 답안에 반영하는 성의를 보여야 한다. 몇 배, 또는 몇 %가 늘어났으며 이것은 특정 사회 현상과 어떤 관계가 있다는 정도의 분석을 해야 한다. 단순히 도표나 그래프 숫자를 나열하거나 아예 수치의 변화를 언급하지 않으면 그것은 제대로된 도표 그래프 분석이라 할 수 없다.

(예시) 제시문 (가)의 도표에서 연도별 이혼 건수는 1995년과 2005년 10년 사이에 25%(또는 0.25배)가 증가했다. 이것은 IMF 이후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가정의 해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수치의 변화다.

다섯째, 제시문과 도표의 관계는 ‘정(正)’도 있지만 ‘반(反)’도 있을 수 있다. 도표가 제시문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도 있지만, 반박할 수도 있으니 잘 살펴 대응해야 한다.

여섯째, 모든 도표나 그래프를 빼놓지 않고 답안에 반영해야 한다. 도표나 그래프가 여러개 문제에 등장할 때는 이 가운데 답안 작성에 빼놓는 그래프나 도표가 있으면 감점이다.

문의: 02-3452-2210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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