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예고 김주영 학생의 ‘미스코리아’, 건국대 제1회 다이나믹미디어공모전 대상 수상
건국대 다이나믹미디어학과와 뉴미디어아트연구소, 월간미대입시가 공동 개최한 이번 전국 중·고등학생 다이나믹미디어 공모전은 ‘미스코리아’를 주제로 3개 부문(영상, 스토리텔링, 인체표현) 13개 분야에 걸쳐 치러졌으며 대상에 이어 금상에 조철현(인천 대인고, 인체표현-소묘), 최지훈(안양 신성고, 스토리텔링-상황표현), 길미선(청주 대성고, 스토리텔링-칸만화), 배기문(무안 전남예고, 스토리텔링-발상과표현), 정희영(서울미술고, 영상-단편애니메이션) 5명, 은상에 임영현(서울 불암고, 스토리텔링-발상과표현) 등 17명, 동상에 김민서(서울미술고, 스토리텔링-상황표현) 등 43명, 특선에 윤재훈(천안 불당중, 스토리텔링-칸만화) 등 60명, 입선에 신은진(경산 하양여고, 인체표현-소묘) 등 39명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28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행정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으며 입상한 작품들은 10월 4일(금)까지 1주일 간 행정관 1층 로비에 전시됐다.
심사위원장인 신진식 교수(다이나믹미디어학과)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공모전인데다 주제도 까다로웠음에도 불구하고 응모자가 많았으며 전 부문에 걸쳐 완성도가 아주 높은 작품들이 출품됐다”며 “올해 중학생이나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의 출품이 예상외로 많았던 만큼 내년 공모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입상자 전원에게는 수상실적증명서와 심사평이 수록된 수상작품집(PDF)이 전달됐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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