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식품 안전성 분석과 소비자 소통’ 심포지엄 개최
주제는 ‘식품 안전성에 대한 분석과 소비자와 소통’이다.
조원대 교수(고려대 식품영양학과)는 ‘식품의 안전성과 독성에 관한 양면적 분석과 대책’, 박성진 회장(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상담심리연구회)은 ‘대중(소비자)의 식품안전 의식과 위해정보 커뮤니케이션’을 발표한다.
또한 이민정 연구사(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는 ‘부·울·경 지역에서 수입·유통되는 냉동식품의 위생지표세균 관리현황’, 박경심 연구사(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는 ‘울산지역에 유통되는 수입농산물의 잔류농약 실태조사’를 발표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은 식품 안전사고의 발생원인에 대하여 알아보고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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