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카툰 공감 만화공모전 개최
초등학생은 캐릭터 만화로 응모할 수 있으며,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과 일반인은 웹툰, 카툰, 스토리 만화로 응모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의 큰 주제는 ‘대한민국에 상상력을 입혀라’이다. 대상별로는 초등부는 ‘모두가 안전한 나라’(폭력 없는 학교/불량식품 퇴치 등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행복한 우리 집/자랑스러운 엄마 아빠, 우리 가족 자랑거리), 중·고등부는 ‘문화융성-행복한 대한민국’(일상에서 누리는 문화/내가 찾은 우리 동네 문화공동체/이 사람이 문화 전도사-존경하는 문화예술인), 대학·일반부는 ‘내가 만드는 창조경제’(내가 만드는 직업/창업 아이템/내가 찾은 최고의 일자리/재미있는 일자리 등)가 주제다.
총 상금은 1,080만 원(대상 300만 원)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수상자 규모를 지난해 89명에서 93명(대상 1명, 금상 4명, 은상 8명, 동상 10명, 장려상 20명, 입선 100명)으로 확대했으며, 특히 만화동아리·방과후학교의 만화 붐 조성을 위해 지도교사상을 지난해 2명에서 3명(초등 1명, 중등 1명, 고등 1명)으로 늘렸다.
접수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이며, 접수 서류는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우편(11월 13일 소인 유효)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cartoon.kore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열린 ‘2012 카툰 공감 만화공모전’에는 초등부 2,342점, 중·고등부 488점, 대학·일반부 220점 등 총 3,050점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에너지 절약의 노하우를 다룬 김강섭 씨의 ‘별을 보다’가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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