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형마트 내 농산물 직거래장터 전국 최초 개장
- 롯데마트 대덕테크노밸리점 휴무일( 2째주4째주)에 일요장터 운영
이날 개장식은 11시부터 농업경영인, 생산자, 소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장터에서는 신선한 채소, 과일, 계란, 꿀 등 대전, 충남북지역 27농가가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시중보다 10%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사)한국농업경영인 대전광역연합회(회장 문찬득)에서 민간주도로 운영하며 롯데마트 휴무일인 둘째주, 넷째주 일요일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대전시에서는 옛 충남도청사의 화요 직거래 장터 등 8개 정례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방문객 및 거래량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김광춘 농업유통과장은 “대형마트 휴업일에 주차장을 활용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은 불필요한 유통비용 절감과 도·농 상생발전 및 대형마트의 이미지 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유통과(☎ 270-3744) 또는 (사)한국농업경영인 대전광역시연합회(☎ 935-30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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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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