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행복한 인생 2막’ 문화행사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오용원)는 문화주간인 10월 16일(수), 오전 11시 문화역서울284(구 서울역사)에서 어르신들의 흥겨운 문화예술축제인 ‘행복한 인생 2막’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행복한 인생 2막’ 문화행사는 1·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 행사인 ‘서울 어르신 문화축제’에는 서울에 있는 11개의 지방문화원이 참여한다. 지방문화원의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을 이수한 어르신들이 국악, 댄스, 난타, 합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10개의 공연 프로그램과 1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활기차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의 공연 모습은 관람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노후의 삶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2부 행사인 ‘멋지십니다! 어르신’ 행사는 (사)어르신이행복한은빛세상(대표: 이선미) 주관으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사진·에세이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과 ‘세대 통합 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어르신들이 다년간의 이야기와 경험을 사진과 에세이로 표현한 공모전 수상작품은 이날 11시부터 17시까지 중앙홀과 제1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세대 통합 콘서트’에는 KBS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의 패밀리 합창단이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문화주간에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이 음악, 무용,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장르의 교육을 통해 아마추어 예술인으로 거듭나고, ‘문화나눔봉사단’과 각종 문화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삶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자극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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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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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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