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사이버스페이스 전국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준비기획단은 ‘2013년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10.17~18, 서울 Coex)’ 개최 이틀 전인 10.15(화) 오후, 외교부 18층 리셉션홀에서 사이버스페이스총회와 함께하는 ‘전국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전국 어린이 미술대회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포함,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내가 꿈꾸는 사이버스페이스의 미래’를 주제로 2013.8.26.~9.25간 진행

이번 미술대회에는 총 1,721개의 작품이 접수되어 1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 하였으며, 대상 1명, 특별상 6명, 입선 10명 등 총 17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대상은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행복바이러스 세상’(김수현, 대전 동화초 4학년), 특별상 6작품은 ‘아름다운 사이버 세상’(강연욱, 서울 이대부속초 6학년), ‘Town of Cyberspace’(Hara Choi, 아시아퍼시픽국제외국인학교 4학년), ‘어디든 갈 수 있는 사이버스페이스’(홍순범, 대구 동도초 5학년), ‘세계가 하나(평화)되는 안전한 세상’(최시원, 경북사대부설초 6학년), ‘다양하고 환상적인 체험을 모두가 신나게’(강승부, 제주 일도초 4학년), ‘아픈 아이를 살리는 사이버 세상’(이현강, 서울 서원초 2학년)이 선정되었다.

※ 대상(1명)은 외교부장관상 및 UN 본부(뉴욕) 방문(동반자 1인 포함), 특별상(6명)은 각각 삼성전자사장상, 대한항공사장상, SK텔레콤사장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한국교육방송공사(EBS)사장상, 전자신문사장상과 100만원 상당의 부상, 입선 수상자(10명)에게는 외교부장관상 및 갤럭시탭 부상 시상

‘내가 꿈꾸는 사이버스페이스’ 전국 어린이 미술대회 응모작품들에는 어린이들의 참신하면서도 뛰어난 상상력과, 사이버스페이스를 통한 미래 발전상에 대한 어린이들의 기대를 엿볼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향후 사이버스페이스를 통해 전 세계인과의 소통 확대, 교류 증진 등 가상공간에서의 네트워킹 활성화와 △원격 진료, 가상 체험 등 사이버스페이스를 활용한 실생활의 편익 증진을 주제로 그린 작품들이 주를 이뤘다.

※ 수상작은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홈페이지(www.seoulcyber2013.kr)에서 확인 가능

심사위원인 박지숙 교수(서울교대 미술교육과)는 △주제와의 합목적성,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주제의식이 뚜렷하고 어린이다운 순수함이 잘 드러난 작품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저학년의 경우 초현실적인 상황에 대한 상상력이 풍부한 작품들이 주를 이뤘고, 고학년의 경우 직접 체험했던 상황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내용을 세심하게 표현한 작품들이 많았다“고 평한 바 있다.

한편, 17개의 수상작은 2013년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개최 기간 동안 ICT 전시장 인근 코엑스 회의장 휴게공간에서 대형 PDP TV를 통해 상영될 계획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2013년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준비기획단
유대선
02-2180-7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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