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에너지 올림픽 개막
10.13(일) 개막식(정홍원 국무총리 참석)을 시작으로 10.14(월)~17(목)까지 4일간 글로벌 에너지 리더가 참여하여 에너지 현안 논의
우리나라가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에너지 올림픽이라 불리는 WEC를 개최함에 따라 우리나라의 국격을 드높이는 기회
에너지 분야를 주도하는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전세계 이목이 대구에 집중되는 등 에너지 중심국으로 부상
* (주요 인사) 로얄더치셀 회장, GDF-SUEZ 회장, Rosneft 회장, 지멘스 회장, 아람코 총재, 동경전력사장, GE 발전부문 사장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우리나라의 에너지 분야 국제 위상 확인
전세계 40개국 57명 장차관, 6개 에너지 국제기구 사무총장 등 에너지 고위급 인사 60여명 참석
정부, 기업, 국제은행, 연구기관 등 110개국, 6,000여 명의 에너지관계자 참석, 60개 세션, 260여명의 글로벌 리더 연사로 참여
에너지장관회의를 신설, WEC사상 처음 민관 협력의 장 마련
민간에너지 행사인 WEC에 에너지 장관회의를 신설함에 따라 미래 에너지 비전의 정책적인 실현가능성을 제고
WEC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이슈 선도와 선진국과 개도국의 에너지 분야 가교자 역할을 확립하여 글로벌 리더십 확보
에너지 삼중고와 같은 시의적절하고 미래 비전을 요구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글로벌 에너지 트렌드를 선도
에너지장관회의를 통해 에너지 형평성 개선을 위한 선진국의 역할 제안, 선진국-개도국의 가교자로서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선언
에너지 세일즈 외교 강화
WEC 참석을 위해 방한한 에너지 대국과의 장차관급 양자회의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과 자원 확보 지원
* 이라크, 말레이시아, 스페인, 터키 등과 장관회의 개최
한국 IR 행사(Korea Night) 개최, 기술전시회 등을 통해 해외자본의 국내 투자 유치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 추진
* (Korea Night) 10. 15(화), 대구에서 주요국 에너지 장관 20명, 지멘스 회장 등 기업 CEO 150여명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하여 한국투자 설명회 개최
글로벌 에너지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 협력의 장 마련
한-아프리카 산업협력포럼, 한-캐나다 에너지협력 포럼, 에너지·자원개발 미래전략 포럼 등 다양한 글로벌 협력채널 운영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 대거 참여함에 따라 국내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협력의 기회를 확보
대구선언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미래 비전 제시
이번 대구 WEC의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 글로벌 에너지가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하는 대구선언 발표 추진
(개요) ‘13.10.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10.14(월)~17(목), 4일간 대구에서 제22회 세계에너지총회(이하 ‘WEC’)를 개최
* WEC : World Energy Congress
WEC는 세계에너지협의회에서 주최하며, 3년 주기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에너지 국제 행사로 에너지계의 올림픽
* ‘24년 영국 개최 이후 3년 주기로 美, 日, 프, 호주 등 16개국에서 개최
우리나라는 일본과 인도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로 개최
* 남아공·덴마크와 경합을 거쳐 ’08년 한국이 개최지로 선정되었으며, 인도(‘83년) 일본(‘95년)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세 번째 개최
이번회의는 ‘내일의 에너지를 위한 오늘의 행동(Securing Tomorrows Energy Today)’을 주제로 에너지 삼중고 해결방안 논의
(개막식) WEC 명예위원장인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WEC 조직위원장, WEC 의장, 대구시장 등 주요인사 참석
* 국내외 에너지 관련 인사 3,000여 명 참석
정 총리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에너지 안보, 사회적 형평성, 환경 영향성 최소화라는 삼중고는 가장 중요한 에너지 이슈로서 의미있는 해결방안을 도출해 줄 것을 당부
한편, 개막식은 황병기, 국수호 무용단이 참여하여 한국을 알리고, 화합을 표현하는 다채로운 공연도 포함
(대구 WEC의 의의) 이번회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로 우리나라의 에너지 분야 위상을 확인하고 에너지 중심국으로 도약하는 계기
전세계 40개국 57명 장차관, 6개 국제기구 사무총장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고위급 대표단 참석
특히, 이라크, 러시아, 말레이시아 등 주요 에너지대국 장관뿐만아니라, 로얄더치셀 회장, 아람코 총재, 지멘스 회장 등 글로벌 기업 대표 등 에너지계 거물들이 모두 참석하여 전세계 이목이 대구에 집중
* (주요 참석인사) 로얄더치셀 회장, GDF-SUEZ 회장, Rosneft 회장, 지멘스 회장, 아람코 총재, 동경전력사장, GE 발전부문 사장 등
정부, 기업, 국제은행, 연구기관 등 110개국, 6,000여명의 에너지관계자 참석, 60개 세션, 260여명의 글로벌 리더가 연사로 참여
(에너지장관회의 신설) WEC 사상 처음으로 에너지장관회의를 신설, 각국 장관간 글로벌 에너지 정책비전을 논의
민간에너지 행사인 WEC에 에너지 장관회의가 신설됨에 따라 미래 에너지 비전의 정책적인 실현가능성을 제고
(글로벌 리더십 발휘) 글로벌 에너지 이슈 선도와 선진국과 개도국의 에너지 분야 가교자 역할을 확립하여 글로벌 리더십 확보
에너지 삼중고와 같은 시의적절하고 미래 비전을 요구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글로벌 에너지 트렌드를 선도
윤상직 장관은 에너지장관회의를 통해 에너지 형평성 개선을 위한 선진국의 역할 제안, 선진국-개도국의 가교자로서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선언
* 에너지장관회의 기조발언을 통해 에너지 형평성 확보를 위한 선진국의 역할을 강조하고, 개도국과의 기술협력, 인력교류 등 협력의 필요성을 제안
* 향후 개도국과 우리나라의 발전경험과 에너지 정책을 공유하고, 기술이전과 인력교류 등 개도국의 에너지 분야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임을 선언
(세일즈 외교) WEC 참석을 위해 방한한 에너지 강국과의 장차관급 양자회의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과 자원 확보 지원
(이라크) 이라크 에너지부총리와 한-이라크 에너지 협력위 개최, 원유 공동비축사업 및 원유처리 지상설비건설사업 등 협의
(말레이시아) 에너지녹색수자원부 장관과 원전 진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 진출 지원 등 협력 논의
(스페인) 경제에너지관광장관과 중남미, 아프리카 시장 등 제3국 공동 진출을 위한 양국 협력방안 논의
(터키) 에너지부장관과 화력발전소 건설 사업 협력 방안 논의
또한 한국 IR 행사 개최, 기술전시회 등을 통해 해외자본의 국내 투자 유치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 추진
(Korea night) 에너지 관련 주요국 장관, 국내외 기업인이 참여하는 한국 투자 유치 설명회 개최
* 10. 15(화), 대구에서 주요국 에너지 장관 20명, 지멘스 회장 등 기업 CEO 150여명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하여 한국투자 설명회 개최
(전시회) WEC 기간동안 전시회를 개최, 24개국 263개사가 참여하며, 특히 국내 176개 업체가 참여하여 기술 우수성 홍보
(글로벌 에너지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 협력의 장 마련)
한-아프리카 산업 협력포럼, 한-캐나다 에너지협력 포럼, 에너지·자원개발 미래전략 포럼 등 다양한 글로벌 협력채널 운영
특히,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 대거 참여함에 따라 국내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협력의 기회를 확보
그 외, 동북아 오일허브 JVA 서명식, 에너지기술평가원의 한-핀란드, 한-호주 에너지 협력 MOU 체결 등 협력 협약을 체결
(대구선언) 이번 대구 WEC의 성과를 정리하고, 미래 글로벌 에너지 비전을 제시하는 대구선언 발표 추진
* 대구선언은 10.17(목) 폐회식 개최전 보도참고자료로 배포 예정
산업통상자원부 개요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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