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200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D-100일(8.10)을 계기로 전국적 관심과 범시민적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8월 11일(목) 오후 2시 시청 주변에서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시민단체, 일반시민 등이 참가하여 차량, 일반음식점 등에 APEC 홍보스티커를 배부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

″APEC 홍보 스티커″는 동백섬의 2차 APEC 정상 회의장인 누리마루 APEC 하우스를 배경으로 부산개최,′Welcome to BUSAN′ APEC 2005 KOREA, 회의기간 등을 간략하게 표현하여 시민들에게 가장 쉽고 빠르게 홍보가 되도록 제작 하였으며, 18㎝×7㎝ 규격으로 차량 및 다중집합장소 등에 공통으로 붙일 수 있는 도안으로 선정하여 차량, 숙박업소, 일반음식점, 백화점 등에 10만장을 배부 홍보한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2005 APEC 정상회의 D-100일인 8월 10일을 전후하여 전국적 관심과 범시민적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전개한다.

시는 APEC D-100일을 계기로 APEC 참여 열기가 재점화 되어 APEC 참여 분위기가 대회 종료시까지 지속되도록 홍보시책을 확대 발굴하여 △ 시민 접근성이 높은 다중업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활동 전개 △「시민과 함께하는 APEC」중점 홍보로 시민 참여의식을 고취시킨다는 방침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APEC″을 위해 △ 지하철, KTX내 홍보영상물 상영 등 대중교통시설을 활용한 홍보 △ 대형 할인마트, 백화점내 APEC 홍보코너 설치 △ APEC 홍보 스티커 제작 시내 전 업소 부착 △ APEC 홍보부스 운영(해운대해수욕장) 및 APEC 홍보차량 운행(시내 5개 해수욕장) △APEC 현수막 확대 게첨, APEC 붐 조성을 위한 군집 가로기 게양, 시내 옥외전광판 홍보영상물 지속 상영 등 APEC이 종료될 때까지 대대적인 APEC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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