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내일배움카드제 취업 성공수기 공모전 개최

과천--(뉴스와이어)--고용노동부는 10월 16일(수)부터 12월 1일(일)까지 ‘내일배움 카드제 취업 성공 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번째를 맞은 수기 공모전에서는 그동안 청년·주부·중장년·미혼모·새터민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내일배움카드제’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이야기들이 소개되었다.

공모전에는 내일배움카드제를 활용해 취업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훈련과정 선택부터 구직까지 겪었던 이야기들을 작성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신청서와 함께 사례수기 등 관련 자료를 공모전 홈페이지(www.naeilcard.kr)로 제출하면 된다.

분량은 최소 A4 한 장 이상(한글, MS-word, 줄간격 160%, 10p)으로 작성하고 일인당 한 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작 총 20편을 선정, 시상하며 최종 결과는 12월 20일(금)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 시상 : 최우수작 1점(상금 300만원), 우수작 2점(각 상금 100만원), 장려작 7점(각 상금 10만원), 가작 10점(5만원 상당의 상품) 등 총 20점

우수 작품은 우수사례집으로 엮어 훈련기관에 배포하고 고용센터 훈련상담 소재로도 활용할 예정이며 웹툰과 E-Book으로 제작한 후 어플과 연계하여 휴대폰으로도 쉽게 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나영돈 직업능력정책관은 “공모전에서 발굴한 성공기가 취업의 벽 앞에서 좌절하고 있는 구직자들에게‘나도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의 교과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면서 “내일배움카드제를 더욱 내실있게 운영하여 구직자들에게 든든한 동행자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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