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재활용품 상설매장 시청사에 다음달 오픈
대전시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청내 공무원을 비롯한 시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 뒤 수익금은 운영경비를 제외한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와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는 지난 4월부터 1층 민원인 휴게실내 19.6 평을 알뜰매장으로 리모델링하고 내달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백화점 등 대형유통매장에 협조공문을 보내는 등 재고물품 수집활동으로 분주하다.
취급품목은 재사용이 가능한 모든 상품이며 상품수집을 위해 개점에 앞서 실·국별로 각각 월 1회 물품수집 이벤트를 개최하고 개점 후에는 전시민 을 대상으로 “장농 정리하기 운동”을 전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행복매장 운영을 통해 재활용 의식을 함양하고 자원절약을 위해 쓸만한 물건을 나눠 쓰는 기증문화 확산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기관, 단체, 기업, 사회단체를 비롯한 시민들의 적극적 인 물품기증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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