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전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개최
이번 박람회는 우리 지역의 16만 1천여 명에 이르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며, 총60개 업체가 참여해 13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2011년부터 개최된 창업박람회는 작년의 경우 총 13,000여 명의 관람객이 관람하여 창업상담 3,625건 등의 실적을 낸 바 있다.
이번 창업박람회는 창업 상담과 전시 위주의 일상적인 박람회를 탈피하여 창업, 성장, 구조전환 박람회로 구분 운영하여 다양한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베이비부머 및 은퇴(예정)자에게 창업의 형태와 방법 등을 컨설팅 하며우리시 고유의 문화와 맛을 간직한 3대30년 업체 등의 성장 모델을 제공하여 수요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박람회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에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우리지역의 사회적기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박람회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며, 개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되고, 입장료는 무료다.
강철구 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예비(재)창업자 및 베이비부머, 은퇴(예정)자에게 실질적 창업정보와 전문 노하우를 전수받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통해 생산성을 제고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
지태학
042-270-3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