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문화예술발전 유공자 발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2013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로 ‘문화훈장’ 수훈자와 ‘제45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대통령상)’ 및 ‘2013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장관표창)’ 수상자 등을 선정, 발표하였다.

문화훈장 수훈자는 총 18명이며, 최고의 영예인 금관문화훈장은 이우환 화백이 수훈한다. 예술의전당 명예이사장 이세웅, 한국화가 고 송수남, 조각가 이승택 등 3명에게는 은관문화훈장을,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이용(필명 이동하), 공예가 송방웅,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배우 오현경 등 3명에게는 보관문화훈장을 서훈한다. 옥관문화훈장 수훈자는 일본 국립민족학박물관 교수 아사쿠라 도시오, 포천문화원장 이만구, 평창문화원장 고창식,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 강건희 등 4명이며 한국폴리텍Ⅲ 대학 명예교수 김맹길, 전 광주문화원연합회장 김종, 한국화가 함종섭,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이사장 임정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 이영조,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김성녀, 발레노바 대표 김화례 등 7명은 화관문화훈장을 수훈한다.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수상자로는 문화 부문에 군산문화원장 이복웅, 문학 부문에 소설가 정종명, 미술 부문에 북디자이너 정병규, 음악 부문에 우석대 교수 심인택, 연극 부문에 무대 조명디자이너 김창기 등 5명이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대통령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1천만 원이 수여된다.

아울러 장래가 촉망되는 20대 ~ 30대의 젊은 예술가들을 선정하여 ‘93년부터 시상해오고 있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자로는 문학 부문에 시인 이병일, 미술 부문에 사진가 박은광, 디자인 부문에 국민대 교수 정진열, 건축 부문에 한채당한옥 대표 김승직, 전통예술 부문에 민속악회 수리 대표 남상일, 연극 부문에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 대표 성기웅, 무용 부문에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이영철 등 7명이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상금 5백만 원을 수여한다.

서훈 및 시상은 오는 10월 19일(토)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리는 ‘2013 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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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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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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