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레그웨어 열풍에 힘입어 신규 브랜드 잇달아 론칭
뿐만 아니라 레그웨어의 소재나 디자인이 점차 다양해지고 몸매보정, 다리사이즈 감소 등의 기능성까지 추가되면서 보다 폭넓은 연령층에서 사랑 받고 있다. 패션 시장에서 주력 아이템이라기 보다 간절기에 활용하는 부수 아이템으로 인식되던 레그웨어가 이제는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홈쇼핑채널 GS샵(www.gsshop.com)은 이런 흐름에 맞춰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치마와 레깅스가 결합된 ‘미고 레깅스’, 일명 ‘승무원 스타킹’으로 불리는 압박 스타킹 ‘원더레그’, 몸매 보정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스팽스 풀커버 하이어파워 타이즈’ 등 다양한 레그웨어를 선보였다.
이번 가을·겨울 시즌부터는 본격적으로 레그웨어를 하나의 카테고리로 육성시키기 위해 작년 3개뿐이던 레그웨어 상품을 올해 6개로 확대해 운영한다. 이로써 이번 시즌에 레그웨어만으로 작년 동기간 대비 100% 신장된 200억 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미 9월부터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으로 선보인 ‘원더레그 스타킹’은 7회 방송 만에 18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미고 레깅스’ 역시 방송 5회 만에 13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토) 밤 10시 40분부터 시작하는 GS샵 대표 패션프로그램 ‘쇼미더트렌드’에서 선보일 ‘금찌 패션 레깅스(4만9900원)’는 회원수가 약 7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온라인 쇼핑몰 ‘금찌’의 상품이다. 편안하고 감각적인 레깅스를 찾는 여성들을 위해 기모 패션치마레깅스 3종과 칼라블럭레깅스 2종을 함께 구성했다.
10월 말 론칭 예정인 ‘비비안 스타킹(5만9900원)’은 백화점에서 인기리에 판매 되고 있는 패턴을 엄선해 5종 세트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보정 전문 브랜드 세실엔느에서 만든 일본 직수입 상품 ‘세실엔느 압박 타이즈(7만9900원)’는 이미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들을 4종 세트로 구성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GS샵 이너웨어팀 김태경 팀장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홈쇼핑 패션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레그웨어 시장을 공략하게 됐다”며 “특히 시중에서 고가에 판매되는 기능성 레그웨어를 선기획과 유통마진 최소화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하기 때문에 레그웨어 구입을 고민했다면 홈쇼핑이 좋은 쇼핑채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GS홈쇼핑 개요
주식회사 GS홈쇼핑은 TV, 인터넷, 카탈로그, 모바일 등의 채널을 통해 온라인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1994년 12월 (주)한국홈쇼핑(하이 쇼핑)으로 출범해 1995년 8월 하이 쇼핑으로 개국 했으며 1997년 3월 'LG홈쇼핑'으로, 2005년 3월 'GS홈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company.gsshop.com
연락처
GS SHOP
홍보팀
박신예
02-2007-4331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