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탈북 모녀 위한 ‘희망&사랑 메시지 모금’ 이벤트 실시
은지와 명지에 관한 안타까운 사연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그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는 메시지와 도움의 손길이 줄 이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최대 모바일 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은 탈북 모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희망&사랑 메시지 모금’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희망& 사랑 메시지 모금 이벤트는 난치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은지(여 10세 가명) 명지(여 12세 가명)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우크라이나에 가서 그들의 소망을 우주로 발송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10대의 또래 유저들과 일반시민들의 메시지를 모금형태로 진행하는 이벤트다.
모아진 메시지는 은지와 명지의 메시지와 함께 우주로 발송될 예정이며, 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에 힘을 북돋워 주는 메시지 외에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이들의 성금과 후원의 손길 등을 모아 이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특히, 한 발명가는 이들의 사연이 너무 안타까워 그들의 치료를 꼭 돕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오기도 했다.
현재까지 모아진 메시지는 대부분이 10대 또래 유저들이 남긴 메시지로 ‘힘내~파이팅’ ‘꼭 병이 나을 수 있을 거야~’ ‘외계인이 은지와 명지의 소원을 들어줄 거야’ 등 순수하고, 진솔한 바램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들로 가득하다.
게임빌의 한 관계자는 “ 어머니와 은지, 명지 그리도 소외된 계층에게 더불어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기 위해 메시지 모금을 하게 된 것이며, 이들을 실질적으로 돕고자 하는 손길이 줄을 이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며 “우크라이나에 가서 우주로 메시지를 송출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은지와 명지가 힘든 고행길이 될지도 모르는 우크라이나 행에 무척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이들이 최대한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게 무엇보다 이 세 모녀의 안전에 특별히 신경 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위의 사연과 희망&사랑 메시지 외에 ‘놈투’를 엔딩한 유저들의 2만여건의 메시지들도 함께 우크라이나 우주관제 센터에서 함께 송출된다.
메시지 송출식은 오늘 25일날 우크라이나로 향해 26일에 에파토리아에 위치한 우주관제센터 전파망원경을 통해 외계로 송출식을 갖을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웹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연락처
김용훈 02-876-525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