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3.0 자문단 위원 위촉식 및 자문회의 개최
자문단은 정부 3.0 전문가이자 학계와 관련 분야에서 명망이 있는 인사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은 위촉식이 끝난 후 위원 중에서 호선으로 선출된다.
자문단은 문화유산 3.0의 추진과제에 대한 계획과 추진상황 등 전반에 걸쳐 폭넓게 자문을 하게 된다. 앞으로 분기별 정기회의와 필요할 때마다 임시회 등을 개최하여 자문기구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문화유산 3.0의 추진과제는 매장문화재, 현상변경 허용기준 정보 공유와 내 손안의 문화유산해설사 서비스 제공 등 핵심과제 13건과 소속기관에서 자체 발굴한 일반과제 24건이다. 일반과제는 이번 자문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반영, 확정 추진할 계획이다.
* 핵심과제: 안전행정부와 협의를 거쳐 확정한 과제를 말함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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