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국립수산과학원은 8월 12일 미래로관에서 한국양식학회, 강릉대학교와 공동주최로 “양식사료의 개발 현황과 발전방향”에 관한 산·학·연 국제공동심포지엄을 양식어업인, 사료회사, 학계, 연구기관 등 관련 연구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심포지엄은 배합사료 공급을 위한 정책 방향, 배합사료 품질관리 방안, 국내외 양식산업 현황 및 사료영양 연구 동향 그리고 국내 양어사료 개발 방안 등 12편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하여 양식사료의 안정적인 공급방안과 금후 기술개발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수산과학원에서는 동 심포지엄을 통하여 우리나라 양식 사료의 개발실태를 진단하고, 양식사료 연구개발 방향을 모색하여, 양식사료 개발을 위한 산·학·연 역할분담 및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친환경적인 저오염, 고효율 사료의 개발을 추진함으로서 양식경비의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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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생명과학본부 양식연구팀 팀장 박민우, 연구관 손맹현, 연구사 임한규 051-720-2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