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경제연구원 ‘창업을 두려워하는 사회, 창업 열기를 북돋워야 한다’
1. 침체된 창업 열기
국내 창업자의 감소
- 최근 들어 국내 창업의 활력 정도를 나타내는 기업신생률이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였음
· 가동사업자 대비 신규 사업자로 나타내는 기업신생률은 2001년 28.9%에서 2011년 20.2%로 하락했고 기업 소멸률도 동기간 21.6%에서 16.7%로 낮아짐
· 국내 신규사업자(사업자 등록 기준)는 2002년 123.9만개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2007년 이후로는 100만개 수준을 유지
· 폐업자도 빠르게 증가하여 2011년 89.7만개로 최고치를 경신했고 신생률과 소멸률간 격차도 2007년 이후 꾸준히 축소
- 연령별로 살펴보면, 50대와 60대 이상의 창업율은 높은 반면, 20대 청년들의 창업률이 가장 낮게 나타남
· 20대 이하의 자영업자 수는 2011년 28만명 수준으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며, 30대의 경우 자영업자 수의 감소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어 이들의 창업 의지가 매우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따라서 창업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살펴봄으로서, 창업 관련 문제에 대한 정책적 시사점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함
2. 창업을 두려워 하는 사회
1) 창업 일반 의식
높은 창업 관심
- 현재 창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 정도는 창업에 관심이 있음
· ‘귀하는 창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매우 관심있다’와 ‘약간 관심있다’는 비율이 39.6%임
· 현재 창업 중인 사람들을 제외한 점을 고려한다면, 국내에 창업에 관심을 표명하는 사람들이 상당수 존재하고 있음
- 구체적으로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도 21.7%에 이름
· ‘창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려해보신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는 비율이 21.7%나 됨
· 여자(19.5%)보다는 남자(24.1%), 지방(19.9%)보다는 서울(29.0%), 非이공계열 출신(20.2%)보다는 이공계열 출신(26.2%)들이 창업을 좀 더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연령별로는 별다른 차이가 없었음
창업을 하려는 이유
- 우리나라 국민들이 창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노후에도 장기간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으로 나타남
· ‘창업을 고려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 중 44.2%가 나이가 많아도 오랫동안 일을 할 수 있어서라고 응답함
· 다음으로 창업성공에 따른 성취감 때문에(21.4%), 직장 생활보다는 돈을 많이 벌 것 같아서(20.1%), 직장 생활이 적성에 안맞아서(9.1%) 순서임
- 연령별로 살펴보면, 2030세대는 창업 성취감, 돈에 대한 욕구 등이 크게 나타난 반면, 4050세대는 노후에도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 매우 큼
· 2030세대는 나이가 많아도 오랫동안 일을 할 수 있어서(36.4%), 창업성공에 따른 성취감 때문에(26.3%), 직장 생활보다는 돈을 많이 벌 것 같아서(23.2%), 직장 생활이 적성에 안맞아서(11.5%), 취직을 못해서(3.0%) 순서로 나타남
· 4050세대는 나이가 많아도 오랫동안 일을 할 수 있어서(58.2%), 직장 생활보다는 돈을 많이 벌 것 같아서(14.5%), 창업성공에 따른 성취감 때문에(12.7%), 취직을 못해서(9.1%), 직장 생활이 적성에 안맞아서(5.5%) 순서로 나타남
2) 창업이 부진한 이유
① 사회 인식 : 창업에 대한 부정적 사회 인식
- 자녀의 창업에 대해서는 과반수 이상의 사람들이 반대하겠다는 의견을 나타내 창업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가 많다고 판단됨
· ‘나의 자녀가 창업을 한다고 하면 반대하겠다’라는 의견에 52.1%의 사람들이 ‘그렇다’라고 응답함
- 다만, 이미 창업한 사람들의 경우 자녀의 창업에 대해 오히려 찬성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남
· 자녀의 창업에 대해 찬성한다는 의견이 63.3%인 반면, 반대한다는 의견은 36.7%에 불과함
- 우리나라는 창업 실패가 기업 파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인 파산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큼
· ‘우리나라는 창업했다 실패하면 개인 신용불량으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의견에 ‘그렇다’는 비율이 92.2%임
· 남자(91.9%)나 여자(92.5%) 상관없이 개인 파산에 대한 우려가 높은 편임
· 또한 실제 창업을 하고 있는 사람(89.0%)이나 非창업자(92.2%) 역시 개인 파산에 대한 우려가 높음
② 제도 여건 : 실패 후 재기 가능성을 허용하지 않는 제도
창업 실패 시 재기가 어려운 사회
- 우리나라는 한번 실패 시 재기가 어려운 사회로 인식되고 있음
· ‘우리나라는 한번 실패하면 재기하기 어려운 사회이다’라는 의견에 ‘그렇다’는 비율이 75.5%임
· 남자(79.2%)가 여자(72.1%)보다 좀 더 재기하기 어려운 사회로 인식
· 다만, 실제 창업을 하고 있는 사람(67.9%) 역시 재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지만, 非창업자(75.5%)에 비해 재기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
- 창업 실패가 두려운 이유는 역시 금전적 손실이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창업 실패가 두려운 이유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창업 실패에 따른 금전적 손실이 크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2030세대의 경우 69.6%로 4050세대의 59.1%보다 훨씬 높게 나타남
- 조사대상자 10명 중 9명 정도는 우리나라의 창업 여건을 나쁘다고 인식
· ‘귀하가 생각하시기에 우리나라이 창업여건은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매우 나쁜 편’ 과 ‘약간 나쁜 편’이라는 비율이 86.4%임
③ 창업 여건 : 창업을 어렵게 인식하여 창업에 소극적 태도
준비 기간
-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평균 약 4년 정도의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음
· ‘창업 준비에 필요한 시간은 어느 정도 입니까’라는 질문에 평균 약 4년 정도가 필요하다고 응답함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년 미만 4.4%, 1-3년 미만 37.7%, 3-5년 미만 27.3%, 5년 이상 30.6%로 나타남
- 다만, 이미 창업한 사람들의 경우 평균 약 3년 정도 준비했다고 응답하고 있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창업을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년 미만 23.6%, 1-3년 미만 41.5%, 3-5년 미만 13.2%, 5년 이상 21.7%로 나타남
- 지역별로는 서울 사람들이 지방 사람들에 비해 창업 준비에 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인식함
· 서울은 평균 약 4년 이상 준비가 필요한 것으로 인식하는 반면, 지방의 경우 평균 약 3년 조금 넘는 준비가 필요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음
창업 자금
-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평균 약 1억 5천만원 정도의 창업 자금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음
· ‘창업 자금은 최소한 얼마 정도 여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평균 약 1억 5천만원 정도가 필요하다고 응답함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5천만원 미만 13.5%, 5천-1억원 미만 20.1%, 1억-2억 원 미만 34.8%, 2억원 이상 31.5%로 나타남
- 다만, 이미 창업한 사람들의 경우 평균 약 1억 1천만원 정도 준비했다고 응답하고 있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창업자금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5천만원 미만 25.7%, 5천-1억원 미만 23.8%, 1억-2억 원 미만 29.5%, 2억원 이상 21.0%로 나타남
- 전공 출신별로는 이공계열 출신자들이 비이공계열 출신자들에 비해 창업 자금이 좀 더 필요하다고 인식함
· 이공계열 출신은 평균 약 1억 8천만원 정도 필요한 것으로 인식하는 반면, 비이공계열 출신은 평균 약 1억 3천만원 정도 필요하다고 인식함
창업 자금 출처
-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창업 자금은 대부분 본인이 마련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어, 본인이 창업의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판단됨
· ‘귀하의 주요 창업 자금 출처는 어디입니까’라는 질문에 62.0%의 사람들이 ‘본인’이라고 응답함
· 이외에 ‘기타 금융권 대출’ 23.4%, ‘부모 및 친인척’ 7.1%, ‘창업 동료 및 지인’ 4.8%, ‘엔젤 투자’ 2.7% 순서로 나타남
- 다만, 이미 창업한 사람들 역시 필요한 창업 자금은 본인이 마련해야 한다고 인식이 높지만,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 비해 본인 마련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음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본인 55.7%, 기타 금융권 대출 19.8%, 부모 및 친인척 14.2%, 창업 동료 및 지인 7.5%, 엔젤 투자 2.8% 순서로 나타남
- 연령별로는 2030세대(8.4%)가 4050세대(3.8%)보다 부모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임
· 2030세대들의 본인 마련 응답은 61.1%이며, 기타 금융권 대출에 의존하겠다는 비율도 22.9%나 차지하고 있음
창업 상담
- 창업 아이디어가 있을 경우 정부 창업 관련 기관과 상담하겠다는 사람이 많은 편이지만, 누구와 상담할지 모르는 사람도 10명 중 2명 이상임
· ‘만약 귀하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누구와 상담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41.9%의 사람들이 ‘정부 창업 관련 기관과 상담하겠다’고 응답함
· 이외에 ‘누구와 상담해야 할지 모르겠다’ 22.4%, ‘친구 등 지인’ 20.6%, ‘부모 등 친척’ 15.1% 순서로 나타남
- 다만, 이미 창업한 사람들은 정부 관련 기관 대신 친구 등 지인과 상담하겠다는 응답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남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친구 등 지인 35.5%, 정부 창업 관련 기관 29.9%, 누구와 상담해야 할지 모르겠다 23.4%, 부모 등 친척 11.2% 순서로 나타남
- 연령별로는 2030세대(18.0%)가 4050세대(9.0%)보다 부모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임
· 2030세대의 경우 창업 관련하여 누구와 상담할 지 모르겠다는 사람들도 21.0%로 많은 편임
④ 최근 경기 여건
창업 걸림돌
- 조사대상자 10명 중 6명 정도는 창업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로 경기 침체의 지속을 선택함
· ‘창업의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경기 침체 지속’이라는 비율이 55.9%임
· 이외에, ‘창업관련 정보 부재’ 17.5%, ‘정부지원 미흡’ 14.8%, ‘창업 관련 교육 부재’ 6.8%, ‘창업에 부정적인 사회적 분위기’ 5.0%로 나타남
- 연령별로는 창업의 가장 큰 걸림돌로 경기 침체를 선택한 사람들은 4050세대가 2030세대보다 좀 더 많음
· 2030세대는 53.6%인데 반해 4050세대는 60.6%가 창업의 가장 큰 걸림돌로 경기 침체를 선택함
3) 창업 활성화 방안
창업 교육
- 학교에서 창업과 관련한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극히 적어 창업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 ‘귀하는 학교를 다니면서 창업과 연관된 교육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는 비율이 14.8%에 불과함
· 성별로는 남자(19.9%)보다는 여자(10.2%)가 창업 관련 교육 경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나 여자에 대한 창업 교육 지원이 필요함
· 지역별로는 서울(18.8%)보다는 지방(13.8%) 사람들이 창업 관련 교육 경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남
- 결국, 학교 창업 관련 교육의 부재는 창업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창업을 하고 싶어도 창업을 하지 못하는 악순환을 야기시킴
· ‘귀하는 창업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창업 방법에 대해 잘 알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는 비율이 17.7%에 불과함
· 성별로는 남자(22.6%)보다는 여자(13.4%)가 창업 방법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나 여자에 대한 창업 방법 교육이 필요함
· 지역별로는 서울(24.6%)보다는 지방(16.0%) 사람들이 창업 방법을 더욱 모르는 것으로 나타남
구체적 활성화 방안
-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업을 실현시켜주는 컨설팅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주는 컨설팅’이라는 비율이 36.9%임
· 이외에 ‘최소한의 창업자금 지원’ 31.2%, ‘기업경영 관련 교육 프로그램 제공’ 15.6%, ‘인적 네트워크 연결’ 10.9%, ‘기업가 정신 고취’ 5.4%로 나타남
- 결국, 창업 자금도 중요하지만 우선 창업 아이디어가 있을 경우 이를 창업으로까지 연계시켜주는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마련되어야만 창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임
· 특히, 이미 창업을 한 사람들이 창업 컨설팅의 중요성(47.7%)을 더욱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잘 나타남
- 성별로는 남자나 여자의 경우 창업 활성화 방안을 비슷하게 언급하고 있으며, 다만 창업 교육 지원에 대한 여자들의 요구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임
생계형 창업보다 혁신형 창업으로 유도
- 우리나라 사람들은 혁신형 창업보다는 생계형 창업으로 진출하려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남
· ‘귀하는 어떤 분야에서 창업을 하고 싶으십니까’라는 질문에 숙박업 및 식음료업 분야에서 창업하고 싶다는 응답이 35.3%로 가장 많음
· 이외에 도소매 유통업 분야 34.6%, IT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분야 9.6%, 바이오 및 의학 분야 7.1% 등으로 나타남
- 숙박업 및 식음료업과 도소매 유통업 등 전통적인 생계형 창업을 하겠다는 사람들은 69.9%나 되는 반면, IT나 바이오 등 혁신형 창업을 하겠다는 사람들은 16.7%에 불과함
· 이는 이미 포화 상태인 전통적인 생계형 분야의 경쟁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으므로, IT나 바이오 등 혁신형 창업으로 유도할 수 있는 지원 방안 마련이 절실한 것으로 보임
- 연령별로 살펴보면, 혁신형 창업을 하겠다는 2030세대가 4050세대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남
· 혁신형 창업을 하겠다는 2030세대(15.5%)가 4050세대(19.7%)보다 적음
3. 시사점
첫째, 창업과 관련된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어려서부터 제공하여 창업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해야 함
- 창업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창업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함
·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학교 교육 등 정규 교육을 통한 창업 관련 교육을 받는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들조차 이를 창업과 연계시키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임
· 따라서, 창업 관련 교육을 활성화하여 어려서부터 창업과 관련된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접할 수 있도록 해야 함
둘째, 창업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시켜주는 컨설팅이나 멘토 제도 등의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함
-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들이 창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주는 컨설팅 방안이 필요함
·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경우 창업 자금 지원도 중요하지만,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전환시키는 방안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 따라서, 창업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이나 멘토와의 연결 등을 지원하는 방안 마련 등이 요구됨
셋째, 생계형 창업보다는 IT, 바이오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혁신형 창업을 유도해야 함
- 전통적인 생계형 창업보다는 IT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높은 혁신형 창업으로 유도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이 필요함
· 설문 조사 결과에서 보듯이 창업자들의 창업이 생계형 창업에 몰릴 경우, 이미 포화 상태인 전통적인 생계형 분야의 경쟁을 심화시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음
· 따라서, IT나 바이오 등 혁신형 창업으로 창업자들을 유도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정부지원 방안 마련이 절실한 것으로 보임
넷째, 소극적인 청년들의 창업 열기 고취를 통해 청년실업문제의 극복의 계기로 활용해야 함
- 최근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청년실업문제와 연관하여 청년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 것도 필요함
· 2030세대의 경우 4050세대에 비해 오히려 IT나 바이오 분야 등 혁신형 창업보다는 생계형 창업에 치중하는 경향을 보임
· 따라서, 청년들에게 좀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업에 대한 관심도 높이고, 특히 혁신형 창업을 과감히 펼칠 수 있도록 하여 향후 우리나라 경제활성화의 근간으로 삼아야 함
* 위 자료는 현대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의 주요 내용 중 일부 입니다. 언론보도 참고자료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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