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전력판매량 전년 동월대비 2.4% 증가

과천--(뉴스와이어)--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윤상직)은 9월 전력판매량이 전년 동월대비 2.4% 증가한 387.8억kWh을 기록하였다고 발표했다.

산업용은 추석연휴(조업일수 2일↓)에 따른 수출 감소(1.5%↓)에도 불구, 무선통신기기, 반도체, 선박류 등 전력다소비 업종의 수출호조 등으로 2.9% 증가했다.

* 주요업종 전력판매증감률(전년동월대비, %): 기계장비(7.2), 화학제품(8.4), 철강(3.6), 석유정제(4.3), 자동차(3.2), 반도체(1.6), 조립금속(0.5), 펄프종이(-1.3), 섬유(-4.2) 등

주택용은 추석연휴 등으로 가정에서의 전기사용증가로 2.7% 증가했다.

일반용과 교육용은 조업·수업 일수가 감소하였으나 기온상승(0.8℃↑)으로 인한 냉방수요로 각각 0.3%, 0.9% 소폭 증가했다.

* 월 평균기온(전력판매량 예측적용 5대도시) : (‘12.9월) 24.8℃ → (’13.9월) 25.6℃ (0.8℃↑)

농사용은 중·남부지방 가뭄으로 인한 양수기 사용 증가 등으로 15.7% 큰 폭 증가했다.

* 농사용(갑: 양수, 배수 등에 사용 전력) 전년동월 대비 판매증가율: 대전충남 261%↑, 전북 354%↑, 대구경북 214%↑, 광주전남 74.5%↑

한편, 9월 전력시장거래량은 전년 동월대비 0.4% 감소한 364.0억kWh 기록했다.

월간 최대전력수요는 6,769만㎾로(9.13일 15시) 전년 동월과 같은 수준을 보였으며, 최대전력수요 발생시 전력공급능력은 7,634만㎾로 공급예비력(율)은 865만㎾(12.8%) 유지했다.

계통한계가격(SMP)은 전년 동월대비 2.1% 상승(134.0원/kWh→136.9원/kWh)하였고, 정산단가는 10.5% 상승(67.5원/kWh→74.6원/kWh)했다.

* 최근 SMP 증감률 추이(전년 동월대비, %): ‘12.12월(12.8) → ‘13.1월(2.9) → 2월(△5.7) → 3월(△14.3) → 4월(3.2) → 5월(△11.9) → 6월(△11.2) → 7월(△16.1) → 8월(△4.2) → 9월(2.1)

이는 연료가격 하락에도 불구 유류 발전기의 시장가격결정비율 상승 등에 기인한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개요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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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전력진흥과
김진석
02-2110-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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