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 주관, 중국 차세대 지도자 초청으로 전격 방한
- 7박 8일간의 한국문화 체험을 통한 한류 문화 전도사 역할 기대
이번 중국 차세대 청년 지도자 방한은 2004년부터 시작한 한·중 정부 간 특별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올해 10년째를 맞이하는 뜻 깊은 해이며, 또한 한·중 수교 21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올해 6월과 9월에는 총 485명의 한국의 청년들이 중국을 방문하여 한·중 청년 간 우호를 돈독히 하였으며, 이번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7박 8일간 초청되는 방한단은 선진산업과 청년교류, 학술 세미나 개최로 양국 청년간의 뜻 깊은 교류의 장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한 중국 정부 대표단 구성은 공무원, 기업인, 언론인, 교육인, 대학생, 사회단체 등 중국의 각 56개 민족과 각 계 각층 중국 사회 전반의 청년 리더들로 구성 되었으며, 한국 방문 기간 중 경희대학교에서 한·중 미래에 대한 특강 및 청년 세미나와 토론 등을 실시하고, 사회적기업, 국립중앙박물관, 농업기술센터, DMZ 등의 견학을 할 예정에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관계자는 “이번 교류 사업이 양국 청년간의 상호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며, 동아시아 지역과 세계 발전에도 적극 기여하기를 희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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