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2013 성과공유제 확산협의회 개최
<행사 개요>
- 일시·장소 : ‘13.10.23(수), 10:00∼13:00
- 참석 : 박원주 산업부 산업경제정책관, 김종국 동반성장위 사무총장, 김경묵 덕성여대 교수(성과공유제 연구회장), 대·중견기업 임원 및 공공기관 관계자
- 내용 : 업종별 성과공유제 개발모델 발표, 정부정책 방향 설명, 우수사례 소개, 동반성장지수에서 적용되는 가점 설명 등
성과공유제는 대기업·중견기업이 협력사와 함께 원가절감, 신사업 개발 등을 위해 공동 협력·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그 성과를 사전에 합의한 계약대로 상호 분배하는 제도로 작년 “성과공유제 확산방안(‘12.3)” 발표로 산업계에 본격 도입되었다.
현재 ‘성과공유 확인제’ 도입기업이 101개社, 과제등록 2,307건을 돌파하여 산업 현장에 동반성장 협력모델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 대·중견(공)기업 : 77개社(′12년末, 공공30개社) → 101개社(10월현재, 공공33개社)
특히, 산업부-중견기업간 성과공유제 자율추진협약(7.17) 이후 9개 중견기업이 중견기업 최초로 성과공유제 도입기업으로 확인됐다.
성과공유제 결과로 대기업·협력사의 매출액·생산성이 동반상승하는 등 성과창출이 나타나고 있다.
대기업과 협력사간 오랜 기간 각고의 노력 끝에 이뤄낸 국산화 등의 성과공유제 사례는 많은 참여기업들의 공감을 얻었다.
<성과공유제 효과>
완료된 67건의 성과공유 과제분석 결과, 과제당 대기업 2.4억원, 중소기업 2.7억원의 이익 발생(전경련 실태분석, ‘13.6)했다.
(우수사례1) 대기업 A사는 협력사인 중소기업 B사와 함께 원자력 발전소 증기발생기의 핵심부품인 Dryer Vane 국산화에 성공하여, 프로젝트 당 A사 9.3억원 원가절감, B사 6.5억원 신규 매출이 발생했다.
(우수사례2) 대기업 C사는 협력사인 중소기업 D사와 함께 중국 상용차 시장에 동반진출 성공하여, C사 안정적인 납품업체 확보 및 기술력 보호, D사 1.7억원 신규 매출이 발생(’16년까지 150억원 매출 계약)했다.
성과공유제의 빠른 확산을 위해 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업종별 성과공유제 모델을 개발하여 보급 개시한다.
‘성과공유제 연구회’를 운영을 통해 성과공유제 8개 업종, 32개 유형에서 금년 21개 업종, 73개 유형으로 확대 개발한다.
금번 확대 개발은 2·3차 협력사를 포함한 全산업 생태계에 성과공유제를 적용 확대하기 위한 모델을 확보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성과공유제가 전 산업으로 지속 확산되도록, 성과공유제 연구회 모델 개발 등에서 중견기업 분과를 강화하고, 사내전문가를 양성하는 ‘성과공유제 아카데미’와 현장방문을 통해 도입을 지도하는 코칭제도 등의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개요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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