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2013년 3분기 실적발표
화장품 사업이 매출, 영업이익, 모두 14.2% 성장하면서 전사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더페이스샵의 매출은 19% 성장했고 화장품 해외사업이 39% 증가했다.
[2013년 3분기 사업부문별 실적]
▲생활용품사업은 매출 4,139억원, 영업이익 56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9%, 4.0% 성장했다. 퍼스널케어 부문에서 헤어케어가 ‘엘라스틴’ 퍼퓸라인과 ‘실크테라피’의 매출 호조로 22% 성장했고 스킨케어는 ‘온:더바디’의 매출 성장으로 12% 증가했다. 6대 카테고리 시장점유율은 33.7%로 전년동기 대비 0.7%p 증가하며 대부분의 카테고리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했다.
▲화장품사업은 매출 3,916억원, 영업이익 51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2%, 14.2% 증가했다. 프리스티지에서는 한방화장품 ‘후’와 허브화장품 ‘빌리프’가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각각 16%, 42% 고성장을 기록했다. 매스티지에서는 ‘비욘드’와 ‘수려한’이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각각 17%, 14% 성장했다더페이스샵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9% 증가하며 1,286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더페이스샵의 해외매출은 25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음료사업은 매출 3,463억원, 영업이익 37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5%, 17.5% 성장했다. 40년만에 인구밀집 지역인 서울 및 중부지방에 집중된 가장 긴 장마로 인해 성수기 효과를 보지 못해 매출 성장세가 다소 둔화됐지만 비용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 집중해 영업이익은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탄산은 ‘코카콜라’, ‘환타’, ‘스프라이트’가 고르게 성장해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 증가했다. 특히 ‘스프라이트’의 매출은 28% 성장했다.
비탄산은 커피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2% 성장했고 차음료는 ‘마테차’의 성공적 출시로 6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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