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채권 등 등록발행 통한 자금조달규모 70.8조원
규모로는 금융회사채(42.6%), 특수채(22.3%), 일반회사채(14.7%), CD(7.6%), SPC채(4.9%), 국민채(3.3%), 지방공사채(3.2%), 지방채(1.3%)순으로 등록발행 했으며, 지방채, 금융회사채, CD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증가하였으나, 국채, 일반회사채, 지방공사채, SPC채, 특수채는 전년 동기대비 감소추이를 보였다.
금융회사채의 경우, 3분기에는 30조2천억원이 등록발행되어 전년 동기대비 28.5%, 직전 분기대비 2.7% 증가하였다.
금융회사채의 만기별 등록발행 비중은 1년이하 단기발행물이 8조6890억원으로 총발행금액대비 28.8%를 차지하였고 1년초과~3년이하는 9조6730억원으로 32.1%, 3년초과 장기물은 11조8060억원으로 39.1%를 차지하였다.
일반회사채의 경우, 10조4천억원의 등록발행으로 전년 동기대비 32.0%, 직전 분기대비 31.1% 감소했다.
일반회사채의 만기별 등록발행 비중은 1년이하 단기발행물이 1510억원으로 총발행금액대비 1.5%를 차지하였고 1년초과~3년이하는 4조5830억원으로 44.2%, 3년초과 장기물은 5조6450억원으로 54.4%를 차지하였다.
특히 P-CBO(Primary-Collateralized Bond Obligations)의 기초자산은 3분기에는 314개사 3814억원이 발행되었으며, 일반회사채 총발행금액대비 3.7%를 차지하였다.
* P-CBO란 ☞ 신규 발행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발행되는 유동화증권으로, 신용도가 낮아 채권시장에서 회사채를 직접 발행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의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신용보증기금 또는 제3의 금융기관을 통해 신용보강이 이루어진 유동화증권을 발행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자금지원정책으로 활용됨
지방공사채의 경우, 2조3천억원의 등록발행으로 전년 동기대비 17.9% 감소하였지만, 직전 분기대비 64.3% 증가하였다.
지방공사채의 만기별 등록발행 비중은 1년이하 단기발행물이 1조500억원으로 총발행금액대비 45.7%를 차지하였고 1년초과~3년이하는 1조2180억원으로 53.0%, 3년초과 장기물은 310억원으로 1.3%를 차지하였다.
SPC채의 경우, 3조5천억원의 등록발행으로 전년 동기대비 20.4%, 직전 분기대비 38.6% 감소하였다.
SPC채의 만기별 등록발행 비중은 1년이하 단기발행물이 9850억원으로 총발행금액대비 28.3%를 차지하였고 1년초과~3년이하는 2조1250억원으로 61.0%, 3년초과 장기물은 3710억원으로 10.7%를 차지하였다.
특수채의 경우, 15조8천억원의 등록발행으로 전년 동기대비 25.8% 감소하였고, 직전 분기대비 10.5% 증가하였다.
특수채의 만기별 등록발행 비중은 1년이하 단기발행물이 2조2400억원으로 총발행금액대비 14.2%를 차지하였고 1년초과~3년이하는 3조6730억원으로 23.3%, 3년초과 장기물은 9조8660억원으로 62.5%를 차지하였다.
CD의 경우, 5조4천억원의 등록발행으로 전년 동기대비 134.8% 증가하였고, 직전 분기대비 31.7% 감소하였다.
* 채권등록제도
공사채등록법에 따라 채권의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자가 채권실물을 보유하지 않고 등록기관에 비치된 공사채등록부에 채권자의 성명, 주소, 채권금액 등의 권리내역을 등록함으로써 채권자로서의 권리가 확보되는 제도로서 채권실물 발행비용 절감 및 신속한 자금조달이 가능함. 2013년 9월 30일 현재 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의 등록발행시스템을 이용하는 기관은 10,443개사이며 등록잔액은 약 923조원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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