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즐거운 직장, 행복한 기업’ 인증 캠페인 추진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와 함께, 사회 전반에 여가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자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운영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즐거운 직장, 행복한 기업’ 인증 캠페인을 추진한다.

* 이 캠페인은 직장인들이 여가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임으로써 그들이 몸담고 있는 기업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키우고, 나아가 여가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012년도부터 추진되고 있음

이번 캠페인에서는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10월 25일(금)부터 11월 10일(일)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신청기업에 대한 서면평가 및 현장평가를 통해 12월 중 우수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정부포상(장관표창)을 할 계획이다.

* 신청 방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www.arko.or.kr) 내 공고문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happyoffice@arko.or.kr)으로 제출

평가 기준은 △여가지원제도(여가시간, 공간 및 비용, 프로그램 등) △운영기반(경영진의 관심과 의지, 운영시스템, 지원예산 등) △임직원의 만족도 등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여가친화기업에 대한 인증 캠페인을 통하여 사회 전반의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여가활동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정 등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각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여가정책과
남태평
02-3704-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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