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반도체설계자산연구센터(SIPAC, 소장 유회준 교수)는 국내 최초로 "Wearable PC 경진대회"를 개최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Wearable PC는 신성장 동력산업의 하나인 차세대 PC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데, 세계적으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추세이며 아직 선두에 선 국가가 없다고 할 수 있는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이다.

반도체설계자산연구센터의 소장인 유회준 교수는 인간친화형 웨어러블 컴퓨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지원을 받아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차세대PC시장에서 향후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선 무엇보다 그 기반이 될 인력 양성 및 전 국민적인 관심유도가 중요한 문제라고 역설하였다.

대회의 접수는 지난 8일 이미 시작되었으며, 이번 달 31일까지 서류접수를 통해 1차 심사를 거친다고 한다. 1차 심사를 거쳐 선별된 10여 팀에게 일정 금액에 해당하는 재료비를 지급하여 제작하도록 하고, 그 작품을 오는 11월3일부터 서울 COEX에서 개최되는 Wearable PC 패션쇼 무대에서 심사한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wearcom.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sipa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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